2013년 7월 8일 월요일

Canon C300 워크플로우 정리

Canon USA 웹 사이트 내의 Canon C300 웹 사이트 -> http://www.usa.canon.com/cusa/professional/products/professional_cameras/cinema_eos_cameras/eos_c300

ㄴ위 링크로 가서 Drivers & Software를 클릭하면 C300 관련 웬만한 파일은 모두 다운받을 수 있음(Canon XF Utility, Canon XF Plugin 등) 

1. shooting

촬영하면 CF카드에 mxf파일이 생성됨 -> Canon XF Utility를 깔면 바둑판 형식으로 미리보기 가능

참고로 백업 버튼 누르면 백업도 가능(백업된 폴더를 나중에 캐논 유틸리티로 불러와서 미리보기 할 수도 있음)

2. editing

a. Final Cut Pro X에서 작업할 경우: 파컷 X용 Canon XF Plugin을 깔면 C300 클립을 X로 가져와서 편집할 수 있음. 반드시 Canon XF Plugin for Final Cut Pro X를 받아야 됨...그리고 반드시 C300 사이트에서 받아야 됨(참고로, 파컷 버전이 10.0일 경우, 아무리 플러그인을 깔아도 C300 클립이 인식이 안 됨...본인은 10.06에 플러그인 깔았는데 인식 잘 됨)

b. Final Cut Pro 7에서 작업할 경우: 파컷 7용 Canon XF Plugin을 깔아서 불러오는 방법이 있는데, 파컷X에서 하는 것처럼 다이렉트 편집이 아니고 불러오면서 ProRes로 변환하는 방법임...아래의 주소에서 플러그인 받아서 설치한 뒤 Log and Transfer를 하면 됨...그러면 Log and Transfer 과정에서 ProRes로 변환이 됨
http://usa.canon.com/nw3s/CanonUSA/DownloadContents/English/0200206002EN.htm
국내의 많은 편집자들은 이 방법대로 안 하고 mxf->mov로 변환해주는 유료 유틸리티를 쓰고 있음

c. Adobe Premiere Pro CS6에서 작업할 경우: 프리셋에서 Canon XF MPEG2를 고르면 바로 임포트 가능(1080p 24와 1080p 24N의 차이점에 유의할 것...1080p 24N은 순수 24프레임을 말하는 것이고 1080p 24는 23.976프레임을 말하는 것임)

3. C300에 생성된 MXF 파일들 전체를 변환 유틸을 써서 .mov로 일괄 변환할 경우

본인이 편집자라면 2번의 방법론 중에 알맞은 것으로 진행하면 되지만, 데이터 매니저라면...파컷을 쓸 게 아니라 변환전문 유틸을 써야 한다...2번의 방법론들은 데이터 매니저에게 적합한 방법론이 아니다.

구글에서 MXF converter로 검색해서 적당한 유틸을 다운받으면 되는데, 본인은 아래의 유틸을 추천함. Pavtube MXF Converter for Mac이라는 유틸인데, 수많은 데이터 매니저 입문자들에게 이 유틸을 권장해줬고 본인도 많이 쓰고 있음. 29달러인데 국내 체크카드로도 결제 가능.

http://www.pavtube.com/mxf-converter-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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