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5일 일요일

나름대로 정리해 본 "네티즌들이 잘 모르는 대털 명대사 모음"

참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point 1: '너에' 조건을 수락한다

point 2: 야 교도관! -> 예



방금 철구가 컴퓨터를 능숙하게 다룬다고 하지 않았나? 근데 노트북을 처음 봐? -_-



저게 약도냐? -_-



테리우스다운 대사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길이 있는 법



동일한 상황에서 어떻게 저렇게 한 인물에 대한 상반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거지(주인공은 "가자 소희"라는 말 밖에 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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